HWP 뷰어

공고문·신청서·가정통신문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엽니다. 무엇이 잘 보이고 무엇이 아직 안 되는지도 솔직하게 정리했어요.

사용 방법 3단계

  1. 1
    파일 고르기

    HWP 또는 HWPX 파일을 상자에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릅니다.

  2. 2
    페이지 확인

    스크롤하면 보이는 쪽부터 차례로 그려집니다.

  3. 3
    저장(선택)

    필요하면 PDF·JPG·텍스트로 내보냅니다.

이 뷰어가 잘 보여 주는 것

문단 모양과 글자 크기, 굵기·색, 표 테두리와 셀 음영, 가로·세로 병합 셀, 머리말·꼬리말과 쪽 번호, 각주, 글상자, 문서에 넣은 그림까지 쪽 단위로 그립니다. 실제 서울시·K-Startup 공고문으로 확인했을 때 지원 자격표나 일정표의 칸이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긴 문서는 화면에 들어오는 쪽만 그때그때 그리기 때문에, 70쪽이 넘는 통합공고문도 처음 화면이 몇 초 안에 나타납니다.

아직 한계가 있는 부분

한컴 전용 글꼴(함초롬바탕·함초롬돋움 등)이 기기에 없으면 비슷한 글꼴로 바뀌어 한 줄에 들어가는 글자 수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트·수식·복잡한 도형 효과는 단순하게 보일 수 있고, 암호 문서와 배포용(보안) 문서는 열 수 없습니다.

보기 전용이라 내용을 고칠 수는 없습니다. 수정이 필요하면 한컴오피스나 한컴독스를 쓰고, 제출용 변환·합치기는 여기서 하는 조합을 권합니다.

어떤 엔진을 쓰나요

오픈소스 한글 문서 엔진 rhwp(MIT 라이선스)를 웹어셈블리로 브라우저에서 실행합니다. 엔진은 파일을 처음 고를 때 한 번(약 4MB) 내려받고 이후에는 캐시를 씁니다. 문서는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HWP 뷰어 자주 묻는 질문

몇 쪽짜리 문서까지 볼 수 있나요?

정해진 제한은 없습니다. 77쪽 공고문으로 확인했고, 쪽이 많을수록 PDF 변환 시간이 늘어납니다.

표 안의 글자가 겹쳐 보여요.

한컴 전용 글꼴이 없어 대체 글꼴의 폭이 넓은 경우입니다. 내용 확인에는 지장이 없고, 모양을 고정하려면 원본 작성자에게 PDF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확대해서 볼 수 있나요?

PC에서는 브라우저 확대(Ctrl/⌘ + +), 휴대폰에서는 두 손가락 확대로 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는 벡터로 그려져 확대해도 글자가 깨지지 않습니다.

인쇄는 어떻게 하나요?

“PDF로 저장” 후 PDF를 인쇄하세요. 브라우저 화면을 바로 인쇄하는 것보다 쪽 나눔이 정확합니다.

편집 기능은 언제 생기나요?

현재 계획은 보기·변환·제출 준비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편집은 한컴오피스나 한컴독스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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